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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4일 월요일

화웨이 제재, 오인혜 사망, 테마 ETF, 빌보드 핫100 싱글차트 2위 등 오전 이슈를 확인해 보자!!


2020년 9월 15일 (화)

● 뉴욕증시, 9/14(현지시간) 대형 M&A 호재 및 코로나19 백신 기대감 등에 상승…

다우 +327.69(+1.18%) 27,993.33,

나스닥 +203.10(+1.87%) 11,056.65,

S&P500 3,383.54(+1.27%),

필라델피아반도체 2,181.75(+2.12%)

● 국제유가($,배럴), 수요 부진 우려 등에 약보합...

WTI -0.07(-0.19%) 37.26,

브렌트유 -0.22(-0.55%) 39.61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 및 Fed 부양 기조 기대감 등에 상승... Gold +15.80(+0.81%) 1,963.70

● 달러 index, FOMC 대기 속 하락... -0.26(-0.28%) 93.06

● 역외환율(원/달러), -1.84(-0.15%) 1,181.87

● 유럽증시, 영국(-0.10%), 독일(-0.07%), 프랑스(+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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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누신 "재정적자·연준 대차대조표 걱정할 때 아냐"

● 노보그라츠 "바이든 승리 증시에 '단기 악재'…'장기 호재'"

● 골드만 "美증시 매도 거의 끝나"…S&P500 연말 목표 3,600 유지

● 테슬라 장중 10% 내외 상승…골드만 "중국 수요 살아나고 있다"

● WSJ "소프트뱅크 막대한 현금, 기술스타트업 추가 투자·인수 소문"

● 달러화, FOMC 앞두고 약세…'평균물가목표제'구체화 기대

● OPEC, 코로나19 장기화에 올해 원유수요 감소 전망 더 확대

● BP "석유수요 성장 시대 막내려…정점 지났을 수도"

● 美항공사, 마일리지 사업 활용 자금 확보…델타도 65억 달러

● 길리어드 CEO "흡입방식 렘데시비르 시험 중"

● ING "달러 인덱스 박스권 갇힐 것"

● UBS-크레딧스위스 인수 합병 고려 중

● 오라클 "틱톡과 기술 파트너 협상 완료"

● 美, 중국산 면화 사실상 수입 금지

● 美, 중국 여행경보 '금지'서 '재고'로 한 단계 완화

● 유로존 7월 산업생산 전월비 4.1%↑…전년비 7.7%↓

● 英 법무 "내부시장법안은 일종의 보험…국제법 위반 시 사임"

● CNBC "中의 미국 반도체 따라잡기, 쉽지 않을 것"

● 日스가, 자민당 총재로 선출…일본 총리로 사실상 확정

● 8월 수출입물가 하락…유가 상승세 둔화·환율 하락 영향

● '일교차 10도 이상'…강원영동 등 일부 빗방울


[기업/산업]

● 손정의, 엔비디아에 ARM 팔았다

● 美 엔비디아, ARM 400억弗에 인수…반도체 새 경쟁자 되나, 삼성 '긴장'

● 엔비디아, ARM 품고 모바일로 영토확장…삼성전자·퀄컴 흔드나

● 15일부터 화웨이에 반도체공급 중단…삼성·SK, 매출 타격 불가피

● '화웨이 퇴출'로 年 13조 고객 잃어…반도체·디스플레이 '새판 짜기'

● 디스플레이 업계는 '위챗 리스크'가 더 걱정

● 김현미 "아시아나 안전운항·정상영업 챙겨달라"

● HDC현산, 지난해 말부터 금호 상대 소송 준비했다

● 대한항공 한숨 돌렸다…수은, 3억달러 차환 대출 지원

● AI로 예약하고 탑승땐 얼굴 자동인식…'비대면 항공여행' 진화

● S&P, 현대차그룹 부정적 관찰 해제…등급 전망은 '부정적'

● 앱으로 문열고 시동거는 현대차…"차키 없어도 대리운전 불러요"

● 전기차發 고용 불안에 완성차업계 임단협 난항

● 또 화재위험…BMW코리아, PHEV 모델 3종 리콜 예정

● '금융상품 중개' 나선 네이버… 감시망 좁히는 당국

● '세금받아 겨우 월급주는 기업' 52배 급증

● 스르륵 돌리면 T자로 …'LG 윙' 날개를 펴다

● "폼팩터 혁신 나선다"…LG전자, '롤러블폰'도 '깜짝 예고'

● 올해 유일 모터쇼…팰리세이드 '베이징 출격'

● 롯데알미늄, 2차전지 양극박 공장 증설

● 영하 70도 버틴 LG화학 '리튬황 배터리'…게임 체인저 되나

● LG화학, 아마존도 뚫었다... 물류 로봇에 배터리 공급

● SK루브리컨츠, 재활용 소재 윤활유 내달 출시

● YG-1, 절삭공구 세계 1위 프로젝트 시동

● 삼성전자 '스마트 사이니지' 잰걸음…디스트릭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삼성전자, 미국서 '소비자 충성도' 10위…작년보다 7계단 하락



● '머신비전' 기술로 품질 검사…세아베스틸 "생산성 향상"

●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 "글로벌 패션 트렌드 주도하는 섬유기업 될 것"

● 지하철 칸별 혼잡도 'T맵 대중교통'이 알려준다

● KT-GC녹십자헬스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

● 삼성전자, 23일 '보급형 갤S20' 공개

● 영상채팅 '아자르' 유럽 8개국서 1위…수학풀이 '콴다'도 태국 앱시장 평정

● 헬릭스미스, 신약개발 자회사 2곳 설립…"2024년까지 5개 신약 임상1상 진입"

● 친환경차 부품社 변신한 뉴인텍, 美 완성차 뚫었다

● 에이비엘바이오·中 바이오社, 코로나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 보령제약, 고혈압 복합제 '투베로' 멕시코 출시

● 달걀 한판·대파 한단 사면 1만원…장보기 무섭다

● CJ푸드빌, 진천공장 판다…CJ제일제당에 207억원

● 신세계TV쇼핑, 방송 중 주문상품도 새벽·당일배송

● 맛없으면 100% 환불…유통업계 '쉬운 반품' 경쟁

● 편의점 선물판매 1위 '9만원대 체온계'

● 성장株서 실적株로…증시, 무게중심 이동

● 기술주 열풍에도…해외펀드 수익 최고는 '소비재'

● 다시 뛰는 삼성전자…電車군단이 움직인다

● 삼성전자 7개월만에 6만원 재입성, 최고가 향해 진격

● '깜짝 실적' 전망에…현대·GS홈쇼핑, 모처럼 웃었다

● 러 쇄빙선 수주 기대…'닻 올린' 대우조선·삼성重

● 카카오게임즈, 사흘 만에 하락…"아직 비싸다" 추가 조정에 무게

● 사라진 배그 모바일…텐센트 팀킬에 크래프톤 IPO '적신호'

● '투자 귀재'된 SKT…평가차익만 7518억원

● 보쉬 등 잇단 수주 낭보…한미반도체 실적 '방긋'

● 국민연금 간택받은 PEF…4조 M&A실탄 장전 돌입

● 재택근무·게임·백신…요즘 뜨는 '테마 ETF'

● BTS, 3주 연속 빌보드 최상위권... 싱글차트 2위

● 10월 상장 빅히트도 '따상'할까... 기업가치 '갑론을박'

● 셀트리온과 소액주주 '끈끈한 전우애' 만들어간 사연은…

● 배터리 다음은 저탄소?…'탄소효율 그린뉴딜' 후보군 '꿈틀'

● 3수 끝에 내달 8일 상장하는 노브메타파마 "대사질환 신약, 기술수출 속도낼 것"

● 롯데관광개발, 거래 재개 후 첫 반등

● 코로나와 함께 가는 '동거경제'시대?…성장주는 격리株, 가치주는 회복株

● 동전株 전락한 마니커…유상증자 '가시밭길'

● 정부 최저금리 외평채발행…미래에셋대우 역할 '톡톡'

● 금융사, 아마존 물류센터 투자 '봇물'


[경제/증시/부동산]

● 상장주식수 50만주 미만 우선주, 28일부터 단일가매매 시행

● 주가수익비율 대신 주가꿈비율…BBIG 질주 이끌다

● 게임·콘서트 즐기던 팬에서 투자자로…엔씨·에스엠 '이유있는 급등'

● 증권사 매매수수료 인하 행렬

● 은행서 증권사로… 거액 자산가들 '쩐의 이동'

● 정부, 1억 이상 고액 신용대출 조인다

● 한경연 "코로나19로 외국인 관광객 급감…일자리 12만개 감소 추정"

● 4대 보험 중 '건보료'가 가장 가파르게 오르는 이유

● "50대는 안됩니다"…실손보험 가입 막는 보험사들, 왜?

● 코로나·사모펀드 사태...상반기 금융민원 확 늘었다

● "매출·자산 안따지고 일괄 지급…2차 재난지원금 형평성 어긋나"

● 코로나로 '비대면 결제' 급증…상반기 '현금 없는 결제' 15%↑

● 한은, 21년 만에 컨설팅 받는다

● 금융이 품었던 부동산 속속 시장에… "보유 부담 커졌다. 비쌀 때 팔자"

● 서울시 9월 재산세도 작년보다 11.5% 늘어

● 전세→월세 전환때 5%넘게 올리면 '稅폭탄'

● 공기업, 태양광 핑계 땅 투기?…사업부지 최대 140% 올라

● 압구정현대 65억 최고가 거래…조합 설립 앞두고 매수세 몰려

● 재건축·재개발 조합 총회, 내년부터 온라인으로 열 수 있다

● 새 아파트 입주 늘면서…과천 전셋값 '뚝'

● 내달부터 서울 전역 주택구입자금 증빙

● 서울시 건축심의 한달만에 재개…조합원 "또 연기되면 어쩌나"

● 서울시, 노후 주택+골목길 패키지 개선 사업 본격 추진

● 매도자-매수자 '눈치싸움'…언제까지 갈까


[정치/사회/국내 기타]

● 1440명 코로나항체 조사, 단 1명만 양성

● '카공족' 돌아온 카페 만석…10대 출입금지 PC방 텅텅

● 文대통령 "자영업자에 무작정 희생만 강요할 수 없어"

● 어렵게 문 연 카페·헬스장…손님들은 아직 조심조심

● 김종인 '기업규제법 찬성' 파장…"野마저 이러면 기업은 어쩌나"

● 김종인 "슈퍼여당, 나라발전 고민 좀 하라…노동개혁 가장 절실"

● 김종인 "추미애·조국은 불공정 바이러스 수퍼 전파자"

● 秋 "능력가진 아이, 제비뽑기로 떨어뜨려"…野 "대법 판례상 탈영"

● '秋의혹' 입 뗀 이낙연 "사실관계 분명해졌다…野 공세엔 대응할 것"

● 이낙연도 이상직에 경고…"납득할 조치를"

● 중소기업중앙회 찾은 이낙연 대표…탄력근로 등 52시간 보완입법 약속

● 의대생 "동맹휴학 중단"…정부 "그래도 국시기회 못줘"

● "4인가족 8만원 적은 돈 아냐"…靑 '통신비 2만원'에 힘실어

● 무협 "인도 수입규제 강화…중국 이어 한국 조사 건수 많아"

● 국민 58% "통신비 지원 반대"…국회예산처도 "형평성에 문제"

● "정의연 돈 1억 개인유용"…檢, 윤미향 불구속기소

● 국회의원 고무줄 재산신고…당선후 평균 10억 급증

● 與, 공수처 강행…법사위 간사도 개정안

● "폼페이오 첫 방북때 김정은 '전쟁' 거론했다"

● 北 김정은, 태풍피해 복구한 황북도 시찰

● "北, 10월 SLBM 도발 안할듯"…서욱 국방장관 후보자

● 靑 "작계 5027에 핵무기 사용계획은 없어"

● 채용공고가 사라진다…취준생의 절규

● 닻 올린 포항發 카페리, 러시아·일본으로

● 광주형 일자리 車 공장 '순항'…내년 9월 소형 SUV 생산한다

● 대법, 개인정보 유출 카드사에 최고액 벌금형 확정

● 16일 '모의 수능'…대형학원 50명 이하 유지

● "플라스틱 수거 월1000만원 손해…이미 대란 시작됐다"

● 공정위, '유튜브 뒷광고' 연중 중점감시…내년 예산안 반영

● 자율주행 권위자 中에 포섭…"KAIST, 핵심 기술 유출 방치"

● 배우 오인혜, 14일 심정지 사망...인하대병원 빈소, 16일 발인


[국제/해외]

● ARM 판 손정의, 다음은 소뱅 상장철회?

● '채권왕' 그로스 "전세계 돈 벌 곳 거의 없어"…방어 조언

● 화이자 "FDA 승인땐 코로나 백신 연내 美 공급"

● 日 스가 시대 개막…'아베 시즌2' 예고

● '아베노믹스 시즌2' 예고한 스가…재정적자·고용악화 숙제 받아

● 無파벌·非세습 출신 日총리…국가 이끌 리더십은 미지수

● 韓 외교부, 후임 日관방장관에 촉각

● 트럼프 '견제 타이밍' 잰다···美 긴장시키는 시진핑 항공굴기

● 이번주 기술주 공모 홍수…스노우플레이크·유니티·JFrog·암웰

● 바라 GM CEO "니콜라 협력, 적절한 실사 거쳤다"

● "수소트럭 기술은 가짜" vs "공매도 전문기관의 거짓 주장"

● 길리어드, 항암제 라인업 강화…美 이뮤노메딕스 25조원에 인수

● FX스트리트 "아스트라제네카 미 임상시험 계속 보류될 수 있어"

● 하루 확진자 4000명 쏟아지자…이스라엘 다시 전국 봉쇄

● '우향우' 했다가 길 잃은 바이든

● 트럼프 측근 "대선 지면 계엄령"

● 트럼프의 표심잡기…"약값 내려라" 행정명령

● 브랜스태드 주중 美대사 물러나

● 자율주행 테슬라서 '위험한 술 파티'

● 마크롱, 푸틴에 전화해 "나발니 독극물 살인미수 의혹 해명해야"

● 절박한 마세라티 "모든 신차, 전기차 버전 내놓겠다"



2020년 8월 31일 월요일

(여자)아이들 등이 있는 큐브엔터 주가, 中알리바바와 독점 체결! BTS, 빌보드 핫100 1위로 엔터주 수혜?


▶ 큐브엔터 주가

- 2006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갈라져 나와 엠디포로 설립된 동사는 우리 기업 인수 목적 2호와 2015년 4월 합병하여 코스닥시장에 우회 상장함.

- 소속 연예인들의 국/내외 음반 기획, 생산, 홍보, 공연, 매니지먼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MD 등의 활동에 있어서도 직접적인 참여하고 있음.

- 대표적인 아티스트로는 CLC, 펜타곤, (여자)아이들, 가을로 가는 기차 등이 있으며, 조권, 유선호, 허경환 등과도 전속계약을 체결함.



▶ 큐브엔터 주가 관련 이슈

→ 9/1. 中알리바바와 독점계약 체결

- 올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계기로 한한령 해제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중국 기업이 한류 아이돌 콘텐츠를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됨.

- 알리바바와 자사 소속 아티스트의 중국 연예 활동 지원을 위한 독점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큐브 소속 아티스트들은 중국에서 벌이는 영화ㆍ드라마ㆍ광고ㆍ공연 등 연예 활동에 알리바바 지원을 받게 됨. 중국 IT 기업이 한국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아티스트 활동 독점계약을 체결한 건 이번이 처음.

- 알리바바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약 85%를 선점하고 있는 최대 규모 IT 기업. 전자상거래(타오바오ㆍ티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유쿠ㆍ투도우ㆍ알리바바픽처스), 금융 등 비즈니스 전반을 주름잡고 있음.

- 중국 현지에서 가장 큰 플랫폼을 차지하고 있는 알리바바와 협업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미 (여자)아이돌은 중국에서 인기 아이돌 반열에 올랐음.

- 큐브가 지난 6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왕이원뮤직과 75억 원 규모 음원 공급 계약을 맺은 것도 이 같은 인기가 반영된 것.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협업해 만든 왕이원뮤직 사용자는 약 9억 명 달함.



→ 8/13. 2Q 영업익 8억 원 "브이티지엠피 피인수 후 수익성 개선"

- 2분기 영업이익이 8억 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1% 증가. 매출액은 같은 기간 7% 감소한 73억 3,600만 원.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4억 4,400만 원, 3억 2,400만 원.


-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공연이 불가해지는 등 엔터 사업의 전반적인 매출이 하락했지만, 지난 3월 브이티지엠피로부터 피인수 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말함.


- 2분기는 음반과 방송 부문의 매출이 증가. 이는 소속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데뷔 이후 지속된 인기 상승 덕분. 2분기 음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한 20억 원을 기록.


- 특히 (여자)아이들의 미니 3집 'I TRUST'의 판매량은 가온차트 상반기 앨범 판매량 기준 15만 1,108장을 기록. 발매 앨범 중 사상 최대 앨범 판매량.


- CLC의 9월 컴백도 준비 중.



▶ 큐브엔터 주가 차트

- 큐브엔터 주가는 알리바바 독점 체결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 글은 (여자)아이들 등이 소속되어 있는 큐브엔터 주가 및 기업분석 시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