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케이아이엔엑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케이아이엔엑스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1월 22일 일요일

케이아이엔엑스 내년 주가 프리뷰. 조정 있지만 장기적으로 매우 긍정적!


KINX는 통신사에 종속되지 않은 중립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인터넷 연동 서비스나 인터넷데이터센터 서비스, 콘텐츠전송네트워크 서비스 등입니다. 데이터 공간을 임대하고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IDC 등 부문이 매출의 80% 차지하고 있습니다.


내년 매출액은 800억 원을 넘고, 영업이익은 200억 원을 넘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IDC 부문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트래픽 증가에 따른 매출 증대가 지속될 것입니다. IX 부문은 주요 고객사인 종합 유선사업자들이 통신 3사에 인수되면서 감소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지난 09월 최고가 99,000원을 기록했지만, 3분기 조정을 받으며 현재 73,000원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조정을 받은 것인데, 중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클라우드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데이터 센터 설립은 차질이 없는 상황입니다. 해외 유사한 업을 하는 에퀴닉스나 GDS홀딩스 등의 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KINX도 우상향 흐름 예상됩니다.

2020년 9월 13일 일요일

가비아, 디지털 뉴딜 관련 클라우드 성장 기대 & 자회사 엑스게이트 상장 이슈

 

안녕하세요. 절제주식투자연구소입니다. 2020년 09월 14일 분석입니다.

​

▶ 기업개요

- 1999년 9월 설립 2005년 10월 코스닥 상장

- 인터넷 비즈니스 영위 혹은 인터넷 환경 필요한 기업 대상으로 인프라 및 솔루션을 서비스로 제공. 인터넷 인프라 서비스업 영위

​

▶ 최대주주

- 김홍국 대표이사 지분 18.3% 보유

​

▶ 관계회사

- 계열회사 8개(코스닥 상장사 1개)

- 계열회사를 통해 IX와 IDC, 클라우드, 정보보안, CDN, 솔루션 등 사업 영위

​

▶ 사업환경

-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와 인터넷 비즈니스 고도화로 시장 지속 성장

- 호스팅 사업 및 ASP 사업을 통한 기술축적, 운영 노하우로 신규 서비스 확대 전망

- 호스팅 사업에서 홈페이지의 용량 대형화 추세, 비즈니스 사이트 증가 등으로 데이터 용량 및 수요 증가하여 ASP 지속 상승

- 서비스는 1회 구매로 완료되지 않고 매년 연장되는 성격으로 꾸준한 신규 수요로 지속 매출 성장 가능

- 인터넷 관련 사업으로의 확장(사이트 구축, 사이트 운영, 사이트 홍보, 관련 교육 등)

- 신규서비스는 클라우드 컴퓨팅, 생활영상 서비스, 지능형 웹메일서비스 등

​

▶ 가비아 사업내용

- 도메인-웹사이트제작-호스팅-솔루션-보안 인프라로 이어지는 사업 영위

​

▶ 가비아 도메인사업

- 도메인 등록 및 관리, 부가서비스에 관한 사업

- 인터넷 사이트 운영 지원

- 2002년 .kr 도메인 공입사업 선정 이후 경쟁사 인수를 통해 1위로 성장

- 2018년 기준 88만개 도메인 주소 보유. 평균 20000원에 판매

- 도메인 시장 포화상태. 다만 과점적 경쟁 가운데 높은 시장 점유율 유지 중

​

▶ 가비아 호스팅사업

- 인터넷 상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서버의 전부 및 일부를 대여해주는 사업

- 인터넷 비즈니스 확산으로 웹페이지 운영 지원 시장 확대

- 홈페이지의 대형화로 서버호스팅 지속 성장세

​

▶ 가비아 웹에이전시사업

- 웹사이트 구축 지원

- 솔루션사업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비즈니스 지원

- 클라우드 및 상거래 솔루션 사업 : 확장형 웹메일, 웹하드, 그룹웨어 서비스 등 통합한 ‘하이웍스'

- 가비아씨엔에스를 통해 ‘fistmall’ 운영

​

절제주식투자연구소의 투자아이디어를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오픈채팅방으로 초대합니다.

https://open.kakao.com/o/g5EGcGpc

절제주식투자연구소 무료 주식방

open.kakao.com


​

▶ 가비아 클라우드

-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글로벌 대비 저조한 성장률 기록(14.8%)

- 주로 서비스형 인프라 중심의 시장 형성

- 해외 기업의 국내 시장점유율 67% ~ 80% 추정

- KT 고객사 7000곳. 20대 상장사 절반을 고객으로 확보

- NBP(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고객사 6000곳

- SaaS / PaaS / IaaS 중 국내 IaaS 분야가 54.1% 차지

- Azure(MS, 미 국방성, 미군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파트너) 총판(2018년부터). 2019년 4분기 62% 성장

​

▶ 가비아 디지털 뉴딜

- 2020년 공공부문 클라우드 사업 규모 8284억원으로 2019년 대비 9.5% 증가 22.8%가 민간클라우드에 배정

- 클라우드 플래그십 사업(250억 투입. 64개 컨소시엄)

- 비대면복지 분야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은 가비아, 피앤티컨설팅 컨소시엄이 담당

​

▶ 클라우드 시장

- 자체 개발. 기술 지원 유연

- 공공기관의 민간클라우드 이용에 대해,

- 과거 국내 데이터 유출을 막기 위해서 KT,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 가비아, NHN엔터, LG CNS의 국내기업 5곳만 진입 허용. 현재 23개 기업

- 정부 및 공공기관 대상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 진출 위한 클라우드 보안 인증 신청 완료

​

▶ 가비아 IDC 운영

-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IDC가산센터, IDC강남센터)의 데이터센터 내 한 층 임대를 통해 자체 사용

-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자체 데이터센터 설립을 통해 3배 규모 서버 보유 가능. 2022년 완공 후 입주 예정

- 현재 IDC 고객 2500사, 운영 서버 1,5000여대

​

▶ 가비아 자회사 엑스게이트

- 2016년 6월 엑스게이트(네트워크 보안 영역 침입방지시스템) 인수

- 49억원 투입으로 지분 40% 확보. 이후 추가 지분 취득으로 지분 45% 보유

-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는 엑스게이트 지분 16억원에 14.1% 확보. 이후 추가 지분 취득으로 보유 지분 40%로 상승

- 스팩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 추진(72억 모집). 총자산 197억원. 2019년 매출액 192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19억 기록. 전년동기대비 47.8% 성장

- UTM 통합보안솔루션 : 방화벽, IPS(침입방지시스템), IDS(침입탐지시스템), VPN, Anti-Virus 등을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구현한 통합보안솔루션. 단일 하드웨어에 2~7,8 개의 기능을 넣어 사용. 자회사 엑스게이트를 통해 UTM 솔루션 제공. 관리 용이, 비용절감 효과. 차세대방화벽은 고도화된 보안기능, 지능형 위협 차단 솔루션. 가격경쟁력

​

▶ 가비아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

- 콘텐츠의 다양화와 대용량화

- 저장매체 용량 증가

- kr도메인 일일 최대 접속 건수 3월 28억건에 이어 6월 28.9억건

- 2분기 전년 일일 평균 대비 7.3억건(33.8%), 1분기 일일 평균대비 5억건(20.9%) 증가

​

▶ 가비아 매출

- 도메인이나 호스팅에 대한 서비스 대금은 연간, 월간 선취하는 구조로 안정적 흐름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보유(20년 2분기 연결 기준 452억)

​